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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주 선교사(말레이시아) 기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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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교부 작성일14-05-31 08:20 조회5,3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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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한국에서 한달여의 사역을 마치고 어제(5월 29일) 말레시야 페낭에 돌아왔습니다. 
여러 사역을 놓고 그동안 기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1. 선교사 훈련: 고신측 선교사 후보생들과 침례교 선교사 후보생들, 안식년 나온 선교사해서 모두 약 60여명에게 미국 남침례교 동남아시아 훈련팀과 동역하여 일주일간 훈련을 잘 마치었습니다.  첫날 훈련후 어떤 선교사님은 지난 3주 동안 가지 훈련센타에서 훈련받은 것 보다 첫날 하루 훈련 받은 것이 더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고백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천국 일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되어 감사하고 여러분들의 기도에 감사합니다. 

2. 동서남 아시아 선교 전략 팀 회의: 부끄럽지만 우리 해외 선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동서남 아시아의 사역을 위해서 처음으로 전체를 살펴보며 의견을 던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머리속에 생각나는것들. 우리 선교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을 편안하게 나누며 부족한 부분들을 돕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1박 2일로 한 모임은 그런대로 만족한 전략을 세우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동서남 전략 회의를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3. 말레이시아 침례교 신학생 한국 단기 선교: 5월 15일-29일까지 한 단기 선교는 정말 은혜가 풍성한 사역이었습니다.  편안히 잠자고 있는 한국 성도들에게는 깨우는 역할을. 우리 신학생들에게는 한국의 영성과 친절과 크고 작은 교회를 보면서 많은 것을 보고 깨닫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유엔 묘지에 우리 나라를 공산당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희생된 16개국에서 온 4만여명의 젊은 나이를 보면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왜 이 젊은 사람들이 이 한국을 위해서 죽어야했는데 이유를 몰랐는데 서울 양화진 선교사들의 순교의 묘지를 본 후 그 이유를 깨달았다는 신학생은 성경책을 집어 들고 이 책의 뉴스 때문에, 생명을 우리에게 주려고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린 땅을 하나님께서는 한국 전쟁에서도 그 많은 젊은이들을 희생시켜가며 보호하신 것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다시한번 복음을 위해 목숨을 다하기 까지 희생한 서양 선교사들과 믿음의 조상들에게 감사한 맘을 뜨겁게 해 주는 간증이었습니다.   신학생들은 개인전도를 잘 훈련받고 대학캠퍼스에서 전도하며 실질적인 훈련을 받았고 중국 교회, 외국인 교회에 가서 간증, 설교하며 열매를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 교회와 성도님들, 목사님들, 사모님들이 우리 신학생들에게 친절을 베푸셨습니다.  사랑으로 대접해 주시고 맞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제가 돌아 와서 학생에게 한국 단기 선교에서 좋은 것 3가지만 말하라고 했더니 그중에 하나는 한국 성도들의 친절한 섬김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동역과 기도에 정말 감사합니다. 

3주 후 (6월22일)이면 안식년 가기 위해 또 길을 떠납니다. 
그 3주 동안 짐도 정리하고 마지막 집중 강의도 한과목 해야 합니다. 
집을 비워 놓고 갈 수 없어서 대신 집세 내고 살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곧 구해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 모든 사역은 여러 동역자들의 기도와 후원 없이는 불 가능한 일입니다. 

안식년의 계획은 다시 편지 보낼 때 더 자세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금주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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