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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교, 박양미 선교사님(남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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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정실 작성일16-04-27 15:31 조회9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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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기도하시며 후원해 주시는 새생명교회 성도님들과 선교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에 주님의 은혜 중에 잘 지내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아내 박 양미 선교사는 늘 충실하게 유치원 사역하고 내년에는 초등학교 1학년을 시작해 본다고 합니다.

저는 지난 주간에 가까운 나라 보츠와나에 가서 한인 아버지학교와 현지인 아버지학교를 하고 왔습니다.

보츠와나는 인구 2백만 정도의 작은 국가인데 에이즈가 아프리카 1위라고 합니다.

한인은 저녁 시간에 현지인 목회자는 오전 시간에 4일씩 진행하여 한인 9, 현지인 목회자 14명이 수료했습니다.

화요일 아침 차로 5시간 운전해 가서 저녁 한인부터 시작해 토요일 현지인 목회자 수료식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아버지학교는 주일 날 설교를 비우지 않고도 다른 나라에 가서 사역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제가 5월 초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 선교 포럼 에서 논문발표를 합니다.

발제는 "아프리카 선교지에서 한인 선교사가 아버지학교 운동을 적용하는 방법"으로 발표합니다.

여러 선교사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발제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탄자니아 앞의 섬나라 이슬람 국가(98%가 수니 이슬람)인 코모로스에 유일한 개신교회의 건축을 위해 기도 중입니다.

저희 남아공 GGC교회 건축허가는 모든 서류가 다 제출된 상황입니다.

빨리 모든 허가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기도해 주세요.

늘 주님의 은혜가 새생명교회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에서 정 운교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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