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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명품교회> -김유경자매 ( 2월26일 새교우환영회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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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7.227) 작성일12-05-31 03:17 조회9,053회 댓글1건

본문

** 이 간증문은 지난 2월26일 1시30분 (교육관) 있었던 <새교우환영회>에서
김유경자매가 간증한 내용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새생명교회에서 4년 된 김유경입니다.
오늘 이자리에 초대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많고 많은 교회 중에 우리 교회를 선택하신 건 정말 행운이고 하나님의 축복인걸 경험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저는 4년 동안 너무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새생명교회가 저에겐 처음이고 여기서 하나님도 만났습니다.
전 처음에 어떤 엄마의 추천으로 어와나라는 애들 프로그램이 좋다는 말에 새생명교회를 처음 방문했고, 방문했을 땐 이미 인원이 다 차서 곤란하단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아이를 여기 보내야 겠다는 생각에
"가까운데서 전도하세요. 혹 알아요? 우리 아이 등록해 주시면 교회 나올지..."라고
말씀 드리고 전화번호를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한영희 사모님으로부터 "등록하러 오세요"하는 승락을 받았습니다.
매주 수요일날 아이를 어와나에 보내고 밖에서 그 시간을 기다리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맞아. 내가 약속했는데 그래 약속을 지켜야겠다"
그래서 저에겐 수요예배가 첫예배가 되었어요.
예배실에 앉아 노준엽목사님 찬양이 라이브음악이어서 너무 좋았고 주일날에도 찬양을 들으러 오게 된게 동기였어요.
그리고는 쭉 ~ 예배는 나에게 별의미가 없고 매주2번 라이브찬양을 듣는 나의 유일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을 보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한국에 잠시 다니러 가려는데 떠나기 이틀 전 임문자전도사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지금 급히 집을 방문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잠깐이면 되니 음식도 필요없고 물만 있으면 된다고 간절히 말씀하시길래 영문도 모르고 저는 그러시라고 대답했습니다.
한영희 사모님, 임문자전도사님, 그리고 전도폭발 전도사님이 저희집을 처음으로 방문하셨습니다.
그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영혼구원 받은 것을 확신한다는 사인도 하고 기도 드리고 이틀 뒤에 저는 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미국으로 들어오기 전 저희 숙모의 강권으로 한국에서 유명한
국회의원들이 간다는 철학관을 어렵게 예약하고 남편 사업에 대해서 부적도 몇 장 받자고 해서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 철학관에 들어서자 마자 저의 엄마와 숙모와 저를 보자마자 점쟁이는 "누가 교회 다니노? 뻘건 십자가가 보이는데 누구고?" 했습니다.
엄마도 숙모도 저도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무슨 말인지 영문도 모른 채 돌아오는 길에 문득 제가 한국 가기 전날 전도폭발을 위해 사모님 전도사님께서 저희 집에 다녀 가신 것이 생각 났습니다.
그때 저는 너무 충격이었고 성령이 내 몸 안에 있다 생각하니 정말 말로만 듣던게
진실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곳 미국에 돌아와서도 여전히 변함없는 신앙이었습니다.
저는 1년 전 물질적인 것 다 잃고서야 어리석게 진정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말씀 대로 살려고 노력했고 우리 유영익목사님 말씀도 그때부터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기록하고 묵상하며 한치의 의심도 없이 목사님 가르침대로 기도하게 되었고 실천하려 했습니다.
그러자 큐티와 저희 목장식구들의 중보기도를 통해 완강한 남편이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지금 하고 있는 사업도 하나님을 우선시 하는 모습에 남편으로서는 좀 부족하지만 변화된 사업경영을 보며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을 경험해 봅니다.

우리 새생명 교회는 성경적으로 의문이나 궁굼한게 있을 때는 상담을 들어주는 24시간 대기 중인 명품목자님과 목녀님, 또한 아이들을 올바르게 성령으로 가르치시는
명품 홍대익목사님, 지치지 않는 열정의 명품 임문자전도사님, 목사님 옆에서 늘 외롭지만 인내하며 묵묵히 기도로 응원하시는 명품 이경민 사모님과 한영희 사모님, 찬양으로 마음에 심금을 울리시며 용기 주시는명품 노준엽목사님, 말씀과 피눈물을 흘리시며 성령충만으로 온전하게 전하시는 명품 유영익목사님,
이런 훌륭하신 사역자와 사역을 두고 있는 명품교회에서 온전히 하나님을 올바르게 똑바로 사랑할 수 있는 교회이기에 저와 여러분은 정말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오늘로 명품성도가 되신 새교우여러분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여기 모이신 여러분들이 앞으로 우리 새생명 교회를 이끌어갈 주역이심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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