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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 묵상 말씀 (1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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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30a:c097.♡.0.3009:ed96.♡.1.1a) 작성일15-12-16 01:12 조회2,149회 댓글0건

본문

샬롬
대강절이 시작되었습니다.
대강절은 성탄절을 맞이하기 전 4주의 기간을 말합니다.
2015년에는 11월 29일부터 시작하여 12월 24일까지가 대강절 기간입니다.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성탄절을 기다리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날 위해 오신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며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1월 29일 대강절 묵상 말씀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서 7장 14절)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은 즐거운 날입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임마누엘 예수님을 보내신다고 약속하여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사랑하는 민족에게 말씀하시며 약속을 지키시겠다고 하는 징조를 여러 번 보여 주셨습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이사야 선지자가 아하스 왕에게 주신 이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임마누엘이라고 불리는 분이 처녀에게 잉태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이사야서의 이 예언을 예수님의 탄생으로 성취하셨습니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 구원의 문이 열렸습니다. 오늘 하루 임마누엘로 우리가운데 계신 주님과 함께 새생명 모든 가족들이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임마누엘이 되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2월 1일 대강절 묵상 말씀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사야서 9장 2-7절)
 
이 말씀은 모든 세대가 나누어야 할 기쁜 소식입니다.
새로운 빛이 세상에 오십니다.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낳고 상처의 죄에 가득한 어두운 세상에 빛을 주셨습니다.
몇 년전 애틀랜타에 폭풍이 와서 온 동네가 정전된 적이 있습니다. 전기가 나간후 암흑속에 적막감이 흘렀습니다. 손으로 더듬어서 집안을 뒤지며, 플레쉬 라이트나 초를 찾아 다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얼마나 답답한지. 몇분이 지난 후 전기가 들어오고, 얼마나 안심이 되었던지 빛을 다시 찾은 기분 모든 환성을 질렀습니다.
이 성경의 말씀을 읽으며 그 상황이 생각납니다. 주님께서 이세상의 빛으로 우리가운데 오셔서, 죄악 상처로 가득찬 세상에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
어둠을 느낄 때마다, 우리의 주님이 저희와 함께 계셔서, 상담자요 보호자가 되어 주십니다.
폭풍속에 작은 빛이 되어 주십니다.
 
주님

예수님을 보내 주심을 감사합니다. 세상에 빛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12월 2일 대강절 묵상 말씀입니다.

 (이사야서 61장 1-2절) 표준 새 번역으로 ...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주 하나님의 영이 나에게 임하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상한 마음을 싸매어주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갇힌 사람들에게 석방을 선포하고, 주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언하고, 모든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게 하셨다.
 
아틀란타의 상징이 피닉스라고 하네요. 피닉스의 뜻은 불사조라는 것을 아셨나요? 불타버리고 폐허가 된 곳에서 날아오르는 불사조와 같이 우리 주님은 우리의 모든 상황을 뛰어 넘어 날아오르게 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오늘도 하룻길을 불사조로 멋지게 승리하시며 지나게 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신 말씀처럼 계시의 영을 저희에게 주셔서 주님께서 주신 참승리와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12월 3일 대강절 묵상말씀
이사야 53;1-3
표준새번역

우리가 들은 것을 누가 믿었느냐?
주님의 능력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그는 주님 앞에서 마치 연한 순과 같이
마른 땅에서 나온 싹과 같이 자라서,
그에게는 고운 모양도 없고,
훌륭한 풍채도 없으니,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모습이 없다.

그는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고,
버림을 받고,
고통을 많이 겪었다.
그는 언제나 병을 앓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돌렸고,
그가 멸시를 받으니, 우리도 덩달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이사야 53장은 예수님의 삶과 사명에 대해 말해 줍니다. 세상은 영광의 왕을 소망했지만 예수님은 고통받는 메시야로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하나님
우리모두가 당신의 구원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마음을 활짝열어 주님을 더욱 사모하는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최고의 사랑의 노래를 주님앞에서 부르게 하옵소서.

12월4일 대강절 묵상 말씀입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이사야 53장 4-9절)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우리의 바램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일들이 훨씬 좋은 일임을 깨닫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우리보다 더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아니 세상에 정말 필요했던 것은 또 다른 정복자가 아니라 우리의 죄악을 대신 지고 갈 순결한 어린양이었습니다.
우리 죄악을 지고가실 순결한 어린양이 되어주신 아름다우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생각하고, 주님만 따르기로 결단하는 복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예수님의 기도처럼, 내가 기도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라는 소망이 끊이지 않게 하소서
아멘.

12월 5일 토요일 대강절 묵상 말씀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 53장 12절)

표준 새번역으로...
그러므로 나는 그가
존귀한 자들과 함께 자기 몫을 차지하게 하며
강한 자들과 함께 전리품을 나누게 하겠다.
그는 죽는데까지 자기의 영혼을 서슴없이 내 맡기고,
남들이 죄인처럼 여기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는 많은 사람의 죄를 대신 짊어졌고,
죄 지은 사람들을 살리려고 중재에 나선 것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중재자가 되어 주셨습니다.우리를 그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게 하여 마침내 구원하여 주시려고 우리에게 구원자의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삶의 고난과 시련을 만나든지 우리를 지키십니다. 예수께서 우리의 죄의 용서를 위해 중보자 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의 주님이 되셨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이웃에게 전하는 대강절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이 아름다운 대강절 기간, 우리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 참으로 즐겁습니다.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주를 매일 만나게 하옵소서.
아멘

[이 게시물은 newlife님에 의해 2016-01-07 09:04:1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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