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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 묵상 말씀 (12/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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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20.14) 작성일15-12-16 01:17 조회2,6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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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월요일 대강절 묵상말씀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여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한복음 1장 15-18절)
 
  눈높이 수학이라는 책이 있습니다.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책을 집필해서 어린이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게 하려고 만들어진 교재입니다. 하나님도 우리 인간의 눈높이에 맞추어 구원사역을 이루셨습니다. 영원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인간으로 이땅에 오셔서 사람들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우리대신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심으로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침례요한은 이 삶을 알아보았습니다.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우리들도 예수님이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구세주이시며, 왕이시며, 우리의 영원함 임마누엘 되심을 분명히 고백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2월 15일 화요일 대강절 묵상말씀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요한복음 1장 29-34절)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오심은 인류를 사탄으로부터 건져내기 위한 신적인 계획이었습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동산에 들어와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을 도적질해 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되 사오기 위해 몸값을 지물하지 않으면 안 되었는데 그 몸값이 그 아들 예수의 십자가 죽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죽음으로써 궁극적인 값을 지불하셨고 최고의 희생을 하셨습니다. 우리를 온전케 하시고, 우리에게 속하는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 모든 새생명 가족이 주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주님이 성령으로 세례를 모두에게 베풀어 새롭게 해 주셔서 2016년 주님께서 행하실 일들을 미리 바라보며 소망가운데 감사하는 날 되게 하옵소서.
아멘

12월 16일 수요일 대강절 묵상 말씀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쫓거늘 예수께서 돌이켜 그 쫓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쫓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요한복음 1장 35-42절)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며 살아 갑니다. 그 과정에서 때론 어떤 사람과의 만남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만남도 있습니다. 영국 수상을 지낸 처칠에게 멋진 만남이 있었습니다. 처칠의 도움으로 의사가 되었던 사람이 나중에 처칠이 폐렴에 걸렸을때 신약 페니실린을 발명해서 처칠을 살려 내었다는 이야기는 익히 여러준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요한의 두 제자와 예수님과의 만남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 함께한 하루동안 그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무엇을 보았기에 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까요?. 인생의 가장 소중한 만남은 우리의 구원자 되신 예수님과의 만남인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초대하십니다. 지금!  예수님과 행복한 데이트를 시작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주님
가장귀한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이렇게 고백하기 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주님과 깊은 사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은혜를 네려 주시옵소서.
아멘

12월 17일 목요일 대강절 묵상 말씀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립보서 2장 1-11절)
 

"내 뜻대로 마옵시고  당신의 뜻이 이루어 지이다"바울은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끝까지 순종하셨던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자기가 따라가야 할 십자가의 길을 보았습니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에게도 그 순종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주의 여종이오니 주의 뜻이 이루어 지이다"그녀는 유대의 율법에 따라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는 위험을 감수하며(신명기 22:20-21), 처녀의 몸에 예수의 생명을 잉태했습니다. 마리아는 겸손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순종 속에 예수의 어머니가 되기를 동의 했을 뿐아니라,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외면 받고 처벌 받을 위험도 감수 한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 이런 겸손과 자기 희생의 모습들을 찾아 볼 수 있을까요? 주님의 겸손과 희생을 닮아가기 보다, 자기의 욕망을 실현하려는 도구로 신앙을 이용하는 것에 너무 익숙해진 우리들에게 이 말씀은 우리에게 참으로 중요한 도전이 됩니다.
 
하나님
우리를 예수의 발자취를 따르게 하옵소서.
그의 겸손과 희생을 본받아 주께 순종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힘을 주사 잘못된 욕망과 헛된 자랑들을 버리고 주를 따라 살게 하소서
아멘

12월 17일 대강절 묵상 말씀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라디아서 4장 4-5절)
 
유대의 율법과 그들의 전통에 따르면, 유산은 아버지에게서 미성년 자녀들에게 직접 상속될 수 없었습니다. 그 유산은 아버지가 정해놓은 나이에 이르기 전 까지는 아버지가 의탁한 다른이들에 의해 관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그 나이가 차서 성인이 되었을 때 비로소 유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그런 유대 율법과 전통을 이용해 예수의 탄생과 하나님의 선물에 대해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는 구원을 (상속)받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시기까지 우리는 아직 영적인 미성년자이고 우리의 유산(구원)을 주장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과 삶 그리고 죽으심을 통해, 우리는 성년에 이르고, 그 때 용서와 영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에서 바울은 이제 우리가 더이상 관리자나 대리자가 필요 없음을 알기 원합니다. 우리는 예수로 인해 더 이상 하나님께 다가가고 그가 주신 유산(구원) 을 성취하는 아무 장애도 없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던 모든 것을 허무셨고 이제 남은 일은 우리가 주앞에 나가 구원의 상속자임을 밝히고 그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대강절은 이 놀라운 역사가 시작됨을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를 통해 저희에게 주신 구원의 선물에 감사합니다. 아멘


12월 19일 대강절 묵상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 16-17절)
 
아마 이 구절은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말씀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여러분에게 이 구절을 다시 한 번 아주 천천히 다시 읽어 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구절이 오늘 나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묵상해 보십시오. 이 말씀은 아마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약속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으면,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주시겠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것인지, 인간의 상식과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에 인간의 모습으로 그것도 죄인을 구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되돌아 보면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이 일들을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사랑으로 이루셨습니다. 성탄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그 놀라운 사실이 믿음으로 이해 되기를 바랍니다. 내 능력이 아니라 주님을 신뢰하는 그 믿음으로 이 놀라운 약속은 우리의 것이 됩니다. 오직 주님을 신뢰할 뿐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허락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오심을 우리의 삶속에서 준비할 수 있는 믿음과 마음을 허락해 주소서
아멘.

[이 게시물은 newlife님에 의해 2016-01-07 09:04:1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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