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newlife
  교회소식 | 새가족환영갤러리 | 교회행사영상 | 자유게시판 | 포토갤러리 | 자료실  
     
자료실

대강절 묵상말씀 (12/21~12/24)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30a:c0.♡.80.0:b41e:8.♡.7.56:8f06) 작성일15-12-23 00:11 조회2,730회 댓글0건

본문

12월 21일 월요일 대강절 묵상 말씀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찌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 (누가복음 1장 26-29절)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갑자기 나타난 천사의 인사를 듣고 마리아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만약 천사가 내게 나타나 그런 인사를 한다면, 우리는 어떤 반응을 할까요. 어쩌면 누군가가 장난하려 꾸민 것이라고. 혹은 정신병원에서 도망 나온 정신없는 사람의 이상한 행동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천사가 누군가에게 나타나는 일은 그렇게 자주 일어나는 일이 아니기에 더욱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쩌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많은 천사의 메세지들을 듣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삶속에 천사처럼 다가와 삶의 평안을 빌어 주는 고마운 사람들, 천사같은 마음으로 주의 성품을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마음들, 천사의 심장을 가진, 순수한 영혼을 가진 어린 아이들, 그리고 언제나 함께 하는 천사처럼, 우리 삶에 순간 순간마다 우리를 위해 중보하면 기도하는 고마운 이들. 주님은 바로 그들을 통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합니다.
내 삶의 많은 천사들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들을 통해 주님을 느끼며,
나 또한 많은 이들에게 주의 천사가 되게 하소서

아멘

12월 22일 화요일 대강절 묵상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마태복음 1장 18-25절)
 
우리 모두가 요셉처럼 하나님께 순종하는 종이 될 수 있을까요? 마리아의 소식을 들은 요셉의 마음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기 약혼자가 결혼전에 아기를 임신하고, 자기가 그 아기의 아버지가 아님을 알았다면. 그는 마리아를 곤란하게 하고 싶지 않았고 그 것때문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조용히, 마리아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이혼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분노를 표현해 억울함을 풀려고 할 상황이었는데. 주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마리아를 집으로 데려와 아내로 삼을 것을 명령합니다. 마치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이 선량한 주의 제자였던 요셉을 그 명령을 따릅니다. 이 순종을 통해 메시아의 오심, 그 예언이 이루어 집니다. 요셉은 분명히 자기 의지에 따라 어떻게든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의지로 순종을 선택했습니다. 모든 주의 역사는 이런 순종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당신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언제나 마음을 열어 당신의 목소리를 듣게 하시며
그 뜻을 따라 살게 하옵소서
아멘

12월 23일 대강절 묵상 말씀

누가복음2장 8-14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아멘


구약에는 구원의 왕으로서의 메시야에 대한 예언과, 동시에 고난 받는 종으로서의 메시야에 대한 예언이 50차례정도 나옵니다. 예수에 대한 예언은 창세기의 에덴 동산 에서부터 시작하여 전 구약 시대를 관통하며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신약에 이르러 성육신(Incarmation)하여 강림하신 예수로 완전히 성취되었습니다. 이 사실은 결국 예수 사건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라, 역사를 초월하신 하나님에 의하여 이미 예정된 대로 일어난 것임을 여러 구약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데 이 말씀들이 믿어지십니까 ? .또 예수를 통한 성도의 구원은 그저 관념적 허구의 상태가 아니라, 이처럼 초월자에 의하여 전 역사를 관통하여 계속되어 바로 나에게 이르고 훗날 최후 심판까지 진행될 것임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새생명 가족 모두가 이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확실히 영접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오늘이 되기를 원합니다. 당신은 이 예수님만이 당신의 구세주로 믿고 계십니까? 만약 여러분의 맘속에 예스라고 대답하시는 당신은 계속 그 믿음안에서 자라가십시오. 그러나 맘속에 내가 예수님만이 나의 구세주로 믿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생기신다면 여러분은 아직 예수를 영접하지 않은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오늘 예수님을 영접하세요.

주님
오늘 주님을 영접하기를 결단하는 모두에게 주님을 만나는 놀라운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12월 24일 목요일 대강절 묵상 말씀

"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쌔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마태복음 2장 1-12절)

이번  크리스마스에 어떤 선물을 받기 원하고 계시나요? 여러분은 이미 최고의 선물을 받은 분들이심을 아시는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외아들을 선물로 주신 날이 크리스마스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아기 예수로 보내시며 그 안에 무엇으로도 표현될 수 없는 최고의 사랑을 담아 보내셨습니다. 많은 선물과 축하 속에 예수가 빠진다면 모두가 의미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예수가 빠져버린 성탄을 의미 없이 즐기는 세상을 향해 성탄의 의미가 예수라고 예수만이 최고의 기쁨이라고 외치고 싶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가장 귀한 선물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영원히 당신의 그 사랑 안에 살게 하옵소서

아멘

[이 게시물은 newlife님에 의해 2016-01-07 09:04:1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2건 1 페이지
자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새생명교회 로고 인기글첨부파일 뉴라이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0 351
91 2017 여름성경학교(V.B.S.) 신청서 양식 인기글첨부파일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2 376
90 도서목록(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5 370
89 도서 목록(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인기글첨부파일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5 313
88 교인등록카드 인기글첨부파일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4 1107
87 목장 주간 보고서 인기글첨부파일 고영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8 2141
86 2016년 각 가정별 기도제목표 인기글첨부파일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3760
85 2016년 성경 일독 읽기표 인기글첨부파일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3168
열람중 대강절 묵상말씀 (12/21~12/24) 인기글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2731
83 대강절 묵상 말씀 (12/14-12/15) 인기글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2699
82 대강절 묵상 말씀 (12/7-12/12) 인기글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2195
81 대강절 묵상 말씀 (11/30-12/5) 인기글 행정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2150
게시물 검색
newlif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